현재 나이 30세 여성이고 직업은 간호사이며 영등포와 분당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북한 주민들의 삶에 관심이 있었고, 금강산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새터민분들과 친구가 되어 남한생활을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좋은 친구가 되어 정신적 의지가 될 수 있도록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