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사학 / 철학>이라는 계간지에 "한반도 통일과 유가윤리학"이라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여러모로 부끄러운 점이 많은 글이지만, 모난 돌이 정을 맞아 둥글어지듯이, 비판과 성찰 속에서 더 넓은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갖게 될 것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출처: <문학 / 사학 / 철학>, 2009년 겨울 제19호, 대발해동양학한국학연구원 / 한국불교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