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쓴이
공지 사행시 [McGrawHill출판사와 함께하는] 너~무 쉬운 북한인권 사행시 공모전
관리자
2014-11-05 971
666 에세이 에세이공모전 글 제출합니다.
reallive
2009-08-07 5566
이름: 손서영/ 학교: 연세대학교/ 전공: 정치외교학과/ 새로운 대북정책 패러다임; 담론을 넘어 삶 속으로 파고들기 (“민속 문화 연구”를 위한 남, 북 공동 국책연구기관 설립) ? “학문은 상처투성이 논쟁을 통해 전진한다.” 프랜시스 베이컨의 말이다. 극단...  
665 에세이 ‘유혹(誘惑)하지 말고 리드(Lead)하라’
동백꽃
2009-08-07 5514
정성남 경남대 북한대학원 대학교 (사회문화 전공) ‘유혹(誘惑)하지 말고 리드(Lead)하라’ 통일부가 주최하는 ‘북한정세분석 토론회’에 참가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다. 택시에 앉은 마음이 개운치 않았다. 목적은 남북화해와 통일에 관한 문제인데 방법에 있어...  
664 에세이 바람이나 새가 되지 않더라도 그곳에 가기 위해
박경호
2009-08-07 5761
박경호, 경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바람이나 새가 되지 않더라도 그곳에 가기 위해 6·25 전쟁이 일어 난지 어느덧 60년의 세월이 지났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무색하게 남북관계는 6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나아진 게 없다. 김대중 정권과 노...  
663 에세이 작지만 큰 걸음, 남북 대학생 국토대장정
이예원
2009-08-07 6214
이예원, 경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작지만 큰 걸음, 남북 대학생 국토대장정 우리 또래의 젊은 사람들에겐 통일이란 식민지시대 이야기만큼이나 멀게 느껴지는 이야기이다. 얼마 전 수업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현대문학을 배우는 시간이었는데 50년대 한국문학...  
662 에세이 에세이 공모전
^^
2009-08-07 6024
<민주주의와 북한> 이경아/ 중앙대학교/행정학(정치외교복수) 제목: 문화교류를 통한 북한의 민주화 촉진 분단 이래로 남과 북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문화적 교류가 이루어져 왔지만 이와 같은 문화적 교류 역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  
661 에세이 친구를 소개합니다.
내친구
2009-08-07 5654
<저작권자: 성통만사, 무단 전재 및 불법 복제 금지> <!--StartFragment  
660 에세이 북한 민주화를 위한 한국의 역할
청송
2009-08-07 5353
장인호 북한대학원 석사-12 북한학과(정치) 북한 민주화를 위한 한국의 역할 많은 한국 사람들과 외국인들은 왜 “북한에서 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가”고 궁금해 한다. 지난 90년대 중반부터 극심한 식량난을 겪으며 수백만 명이 아사하고, 살길을 찾아...  
659 에세이 통일에 있어서 새터민들의 교량 역할
호민지
2009-08-07 6101
? 이름 : 호민지 학교 : 한동대학교 전공 : 상담과 사회복지 제목 : 통일에 있어서 새터민들의 교량 역할 내가 북한에 관심을 가진 건 대학생활을 하면서부터다. 05학번이니 햇수로는 5년째다. 갑자기 ‘완전통제구역’ 책을 읽었던 것이 생각난다. 그 책을 읽으...  
658 사행시 [청소년부] 사행시 참여(북한인권) 1 secret
질소
2014-11-22 2
비밀글입니다.  
657 사행시 [청소년부]사행시참여(통일대박) 1 secret
질소
2014-11-22 1
비밀글입니다.  
656 사행시 [청소년부]사행시 참여합니다.(북한인권) 1 secret
질소
2014-11-22 1
비밀글입니다.  
655 사행시 [청소년부]사행시참여합니다(북한인권) 1 secret
질소
2014-11-22 2
비밀글입니다.  
654 사행시 4행시공모전 응모합니다 1
베레베레베레
2014-11-23 104
1. 북한인권   북- 북풍이 불어오니 그 냉기가 이루 말할수 없이 차다 한- 한이 실린 까닭이요, 이는 곧 그네들의 고통에서 오는 것이리라 인- 인고의 세월을 '그 날'만을 고대하며 버틸것을 생각하니 권- 권권불망하여 잠을 청할 수가 없도다   2. 통일대박 ...  
653 사행시 함께웃기
한국이
2009-07-20 7022
함초록 동그라미 내마음에 그리고 께작께작 묵연필로 우리나라 그리고 웃음소리 헙헙헙 머리들어 봤더니 기름한 한반도에 너루게 서 있더라  
652 에세이 에세이 공모전 재공지 file
관리자
2009-07-17 10710
 
651 UCC 제2회 UCC공모전 신청합니다.! 1 secret
루운
2010-10-21 2
비밀글입니다.  
650 사행시 사행시 '우리하나' 입니다!!
Pioneer
2009-07-20 6456
우리는 모두 한 민족입니다. 리(이)북 땅 부터 남한 땅 까지 하나되어 나아갑시다. 통일을 향하여! 안녕하세요. 북한의 인권과 통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우선 저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PSCORE에서 열심히 활...  
649 사행시 함께 웃기
Jerry
2009-07-20 6460
"함" 께 있을 때 우리는 느끼고 "께" 닫습니다. 우리가 가족이라는 것을... "웃" 음과 화합으로 형제애를 발휘한다면 통일은 "기" 다릴 필요 없이 우리 앞에 와 있을 것입니다.  
648 사행시 성통만사와 함께 통일을 이룰 그날을위해*^^*
attract
2009-07-21 6525
성 : 성장통을 겪어 왔습니다. 통 : 통일을 맞이할 그날을 위하여 만 : 만국이 기뻐해 줄 그날은 올것입니다. 사 : 사랑으로 채워진 한반도가 될 것입니다.  
647 사행시 사행시 '함께웃기'
그분
2009-07-18 6485
?함경도에서 전라도까지 팔도가 하나되어 너나 할거없이 서로가 께끄름하지않고 사이좋게 지내며 웃음이 끊이지않는 통일한국에서 7천만 국민모두가 기?쁨에 가득찬 나날이 되어라! ? 안녕하세요? 저는 북한인권에 관심이 많은 휴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북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