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9oIlhBfPhk (홍보영상)

 

독일 통일에서 배운다. - 통일준비 교육세미나

여명학교와 콘라드 아데나워재단은 통일독일 교육통합과정의 경험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통일 후 동독지역의 정치사상 교육 폐지에 따라 교사와 학생들이 경험했던 갈등과 변화를 극복하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통일 후 구 동독지역에서 사회교육을 담당했던 서독출신 교장과 북한연구 전문가 및 북한출신 교사를 초청하여 한국 통일 후 정치사상교육 폐지로 예견되는 현장상황과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저녁식사와 통역기 준비를 위하여 12월 7일(월)까지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주제 : 통일 후 북한 정치사상교육 폐지에 대비한 교육대안 고찰

■ 일시 : 2015년 12월 11일(금) 오후 2시~오후 6시

■ 장소 : 백범 기념관 대회의실(서울 용산구 임정로 26 (효창동255번지))

■ 강연자 및 토론자:

- 강연자

Dr. Dietrich Lührs-막데부르크(구 동독지역) 돔 김나지움 교장

 현인애 박사 – 통일연구원 객원연구위원(북한청진의대 졸,이화여대 북한학박사)

 정은찬 교수 – 통일교육원(북한원산경제대학 교수)

- 토론자

 강구섭 박사 – KEDI(독일 훔볼트대 교육학박사)

김수암 박사 – 통일연구원(서울대 정치학박사,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윤봉이 교사 – 여명학교 교사(청진 제1사범대학 영어전공, 회령남문중학교 교사)

■ 신청 및 문의

 여명학교 전화 02-888-1673~4 (담당 : 강수산)

e-mai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