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22 함경북도 회령시 배급현황
[레벨:20]관리자
2009-04-28 5682
21 <4월 북한 주간> 북한의 체제강화와 주민통제
[레벨:20]관리자
2009-04-21 3478
20 함경도 장마당 공산품 가격 대폭 상승
[레벨:20]관리자
2009-04-06 4356
19 탈북자 가족들 군대 초모에서 제외
[레벨:20]관리자
2009-04-06 4369
18 <nk 프리즘> "북한에 있는 가족도 상속자가 될 수 있을까?"
[레벨:20]관리자
2009-03-30 4084
17 <3월 북한 주간> 북한의 대내결속과 전쟁분위기 고조
[레벨:0]갈망
2009-03-24 2776
16 <북한 단신> "김정일 후계자 소문 퍼져" file
[레벨:20]관리자
2009-03-18 3383
15 북한 전시동원령 내려
[레벨:20]관리자
2009-03-13 3901
14 량강도에서 불법 녹화물 감시 강화
[레벨:20]관리자
2009-03-13 3568
13 北 주민 라디오에 중독 "하루만 안 들으면 이상해"
[레벨:20]관리자
2009-03-13 3141
12 혜산시 4개 시장 물가 동향
[레벨:20]관리자
2009-03-12 3961
11 혜산시 오라스콤 핸드폰 183대 배정
[레벨:20]관리자
2009-03-12 3577
10 김정일 회령 시찰시 딸로 추정되는 여인 동행
[레벨:20]Paul
2009-03-12 3865
9 혜산시 중고 자동차 삯짐 끌어주고 수익 올려
[레벨:20]Paul
2009-03-12 3331
8 혜산시 평양 통행증 하나에 '고양이 담배' 한보루
[레벨:20]Paul
2009-03-12 4355
7 마약과 부패 북한사회는 얼마나 더 유지될 까? file
[레벨:0]관리자
2008-12-25 3545
6 對 김정일 정권 정책이 對 북한주민을 위한 통일정책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 file
[레벨:0]관리자
2008-07-11 3106
5 [긴급진단]김정일 '건강이상설' 안보위기 때마다 제기돼 file
[레벨:0]갈망
2008-09-12 3104
4 [취재]준공 30돌 맞는 텅 빈 평양-원산고속도로 file
[레벨:0]갈망
2008-09-04 4077
3 7월초 성통만사 소식통에서 들어온 북한내부 소식 file
[레벨:0]관리자
2008-07-11 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