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everyone,

 

My name is Pyeoung-Uen-Kim. I am a fifth grade student and have been

studying at the Seodaemun English Class for a year.

Prior to coming to the class, I only had a few encounters with foreigners.

And I was not good at English, So when I first started attending the class,

I refused to mingle with them. As I regularly attended the class, the teachers remembered my name and started talking to me.

Gradually I began to open up to the teachers.

First, I read some English books. When I read books, I didn’t know many words,

and my pronunciation was not good, so I thought teachers would get tired of me,

But differing from my thought, teachers were kind to me all the time.

Teachers always provided snacks when I came,

and also they fixed my pronunciation very much.

When I read < Little Lord Fauntleroy >,

my teacher made me repeat ‘Fauntleroy’ numerous times.

I was very impressed by the teachers’ passion for me so I tried harder.

At the end of each class, we give presentations about what we learned.

I enjoyed the fellowship with people during that little time.

I appreciate the teachers who smiled at me as I raised my hand to present well. One time, I didn’t want to read books so I kept on having conversation

with my teacher. Suddenly, I thought about the PRESENTATION

so I wondered what to say but I could only think about POOP. Therefore, I started talking about POOP and the people started laughing with me.

When I didn’t want to read books, then I made up stories. For examples, some of my works are <Twin Squirrels> and <Santa Hid Rudolph’s Truth>.

Most of my writings are less than a page each, but they still mean a lot to me and also I was really happy to see that people liked my stories.

It’s already been a year studying with PSCORE. During this one year,

I got to fix my pronunciation and enhanced my reading comprehension.

Just a month ago, I went to New Zealand. Because of the help from PSCORE,

I was able to communicate very easily and it felt like watching English TV shows in Korea when talking with the people there.

Also, I needed to talk in Korean with my roommate,

but suddenly I forgot what I had to say and English came out.

People may think I’m being arrogant, but I am very proud of myself.

All of this is due to help from PSCORE. And I like PSCORE very much.

And I will continue to study with PSCORE.

 

Thank you for listening.



전 이곳에서 영어를 배웠습니다.

. 김평은

 

안녕하세요?

저는 서대문 영어 교실에 다니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 김평은입니다.

제가 처음 서대문 교실에 왔을 때는, 외국인들과 많이 접촉하지 못 했던 상태였고,

영어도 잘 못하였기 때문에, 선생님들과 어울리기보다는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몇 번 참가하니 선생님들께서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말을 걸어주셔서

저도 조금씩 적응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처음 영어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책을 읽을 때, 단어를 많이 몰랐었고, 발음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들께서 저를 힘들어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는 다르게 선생님들께서는 계속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제가 오면 항상 간식을 권해주셨고, 또 제 발음도 많이 고쳐주셨습니다.

전에 제가 < Little Lord Fauntleroy >라는 책을 읽을 때, Fauntleroy라는 단어의 발음만을 몇 십번 반복해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들의 그런 열정에 감동받았고, 그래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공부를 다 한 뒤에는 PRESENTATION 활동이 있는데, 저는 그 작은 시간을 통해 얘기하고 웃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PRESENTATION 시간에 발표를 잘 하려고 손을 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웃어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 한번은 책을 읽기 싫어 대화를 계속 하다가 갑자기 PRESENTATION 생각이 나서 발표할 만한 것을 생각하다 <>밖에 생각나는 게 없어 <>에 대해 급하게 얘기하고 나서 PRESENTATION에서 <> 얘기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웃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저는 책을 읽기가 싫으면 이야기를 만들어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면 < 집나간 쌍둥이 다람쥐 >, < 산타가 숨긴 루돌프의 진실 > 등입니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채 한 페이지에 불과하지만,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작품들이고, 제가 발표했을 때, 많은 분들이 재밌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PSCORE을 다닌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PSCORE에서 발음도 많이 배우고, 이해력도 많이 늘어, 어느덧 한 달 전에는 뉴질랜드로 연수까지 갔다 왔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대화가 아주 잘 되었고, 모든 사람이 하는 말이 한국에서 텔레비전으로 영어방송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같은 방 룸메이트에게 한글로 말을 해야 하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서 갑자기 영어가 나온 적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난 척으로 보일지 몰라도, 저는 그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그것은 다 PSCORE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PSCORE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PSCORE을 다닐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평은 학생은 성통만사의 수요영어교실 5주년 행사에서 우수학생으로써 장학금과 상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