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 Introduction – Jae-In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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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Jae-In Chang, and I’m from South Korea. I’m a volunteer of PSCORE. I graduated university in the U.S, studying anthropology, which is studying the diverse cultures of humankind. I became a member of PSCORE in November of last year, and am working as a translator and interpreter.
The reason why I decided to help North Korean defectors is because one day I read a book about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North Korean and watched a movie about defectors. As a South Korean, the brutal reality in North Korea is really heartbreaking, and I could empathize with their pains as I grew up.
It isn’t my dream to become a human right activist later on, I am planning to work at trading company. However, I’m dedicating my time to PSCORE because I hope my little contribution can slightly improve human right situation in North Korea.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장제인이고 대한민국 출신입니다. 저는 PSCORE의 봉사활동자이며 미국에 있는 대학교에서 인간의 다양한 문화를 공부하는 인류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일하기 시작하였고 통역가이자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북한 탈북자들을 돕기로 결심한 이유는 어느 날 제가 탈북자에 관한 감명 깊은 책을 읽었거나 영화를 보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북한의 현실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가슴 아픈 일이며 저는 이 점을 제가 성장함과 동시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탈북자들을 위해 일할 시간을 얻었기 때문에 PSCORE에서 봉사활동가로 일하기로 결정한 것 이지요. 제 꿈은 탈북자를 돕는 인권운동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무역을 하는 상사맨이 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 작은 손길이 북한 인권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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